2025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참가
최고관리자
홍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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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0:35
지난 2025년 3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 국내 물산업 대표기업인 신우산업이 참가하였습니다.
2년만에 참가한 전시회였지만 업계의 기대에 부흥하며 많은 신기술/신제품을 출시하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중에는 가장먼저 금호건설과 체결한 캄보디아 수처리시장 진출계약식을 필두로, 상하수도인의 밤에서는 중앙연구소 김광대박사가 물산업 유공표창인 한국상하수도협회장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우리회사가 새로이 선보인 신기술로는 가장먼저 GLM's비굴착공법과 더불어 소개된 GLM's 구조물보수보강 기술로 정수장 및 하수처리장 등의 수구조물의 신설과 보수보강이 모두 가능한 신개념의 공법을 선보였으며,
압력용경질폴리염화비닐관 국내 최대규격인 D630, D560, D500, D450의 규격을 새로이 선보이며 대구경 HIVP관의 성형에서도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신우산업의 HIVP관은 서울시 아리수수도자재로 선정되어 금속관시장이 주종을 이루던 대한민국 수도서울에서 녹이나 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청청 아리수, 맛있는 수도물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됨을 널리 알렸고,
서울시의 악취차단 대책의 일환인 맨홀 부관의 3세대 제품인 'UFM'시리즈를 출시하여 그간 0.6m이상의 단차에 적용되었던 맨홀 부관을 맨홀내부에 슬림한 포함시켜 공사비를 크게 절감함과 동시에 맨홀내 작업자가
악취와 비산오수 등의 방해없이 쾌적한 유지관리 작업이 가능토록 고려된 신제품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우산업에서는 저하된 하수흐름에 대응함과 동시에 기존의 원형관 부속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Egg-Shape Pipe의 시제품을 출시하여 선보였습니다. 본 제품은 기존의 원형하수관의 단점을 크게 개선한
제품으로 동종업계 전시참관객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신우산업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기술력을 통해 고개들에게 보답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년만에 참가한 전시회였지만 업계의 기대에 부흥하며 많은 신기술/신제품을 출시하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중에는 가장먼저 금호건설과 체결한 캄보디아 수처리시장 진출계약식을 필두로, 상하수도인의 밤에서는 중앙연구소 김광대박사가 물산업 유공표창인 한국상하수도협회장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우리회사가 새로이 선보인 신기술로는 가장먼저 GLM's비굴착공법과 더불어 소개된 GLM's 구조물보수보강 기술로 정수장 및 하수처리장 등의 수구조물의 신설과 보수보강이 모두 가능한 신개념의 공법을 선보였으며,
압력용경질폴리염화비닐관 국내 최대규격인 D630, D560, D500, D450의 규격을 새로이 선보이며 대구경 HIVP관의 성형에서도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신우산업의 HIVP관은 서울시 아리수수도자재로 선정되어 금속관시장이 주종을 이루던 대한민국 수도서울에서 녹이나 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청청 아리수, 맛있는 수도물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됨을 널리 알렸고,
서울시의 악취차단 대책의 일환인 맨홀 부관의 3세대 제품인 'UFM'시리즈를 출시하여 그간 0.6m이상의 단차에 적용되었던 맨홀 부관을 맨홀내부에 슬림한 포함시켜 공사비를 크게 절감함과 동시에 맨홀내 작업자가
악취와 비산오수 등의 방해없이 쾌적한 유지관리 작업이 가능토록 고려된 신제품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우산업에서는 저하된 하수흐름에 대응함과 동시에 기존의 원형관 부속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Egg-Shape Pipe의 시제품을 출시하여 선보였습니다. 본 제품은 기존의 원형하수관의 단점을 크게 개선한
제품으로 동종업계 전시참관객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신우산업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기술력을 통해 고개들에게 보답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