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산업, 금호건설과 손잡고 캄보디아 수처리시장 진출
최고관리자
홍보자료
0
206
03.24 09:41
신우산업은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서 금호건설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계약식에는 금호건설의 수처리 사업을 총괄하는 강희웅 녹색·인프라사업담당 상무와 김주환 신우산업 대표가 직접 참석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약 200만 달러 규모로 체결된 이번 계약을 통해 신우산업은 금호건설의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PVC 이중벽관을 공급하게 됩니다.
금호건설은 진행중인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신우산업을 포함해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 4곳과 약 5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들과 함께 해외 수처리시장에 적극 참여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날 계약식에서는 금호건설의 ‘해외사업 소개 및 중소기업 동반진출 사례’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금호건설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처리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으며, 특히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여러 수처리 시설을 준공하며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타크마우 수처리시설 프로젝트(캄보디아)를 비롯해 수자원 개발사업(베트남), 수변 정비사업(라오스)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강희웅 금호건설 녹색·인프라사업담당 상무는 “해외 수처리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금호건설은 환경 신기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며 “우리회사의 기술력과 금호건설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돼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날 계약식에는 금호건설의 수처리 사업을 총괄하는 강희웅 녹색·인프라사업담당 상무와 김주환 신우산업 대표가 직접 참석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약 200만 달러 규모로 체결된 이번 계약을 통해 신우산업은 금호건설의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PVC 이중벽관을 공급하게 됩니다.
금호건설은 진행중인 캄보디아 타크마우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에 신우산업을 포함해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 4곳과 약 5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수처리 기자재 업체들과 함께 해외 수처리시장에 적극 참여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날 계약식에서는 금호건설의 ‘해외사업 소개 및 중소기업 동반진출 사례’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금호건설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처리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으며, 특히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여러 수처리 시설을 준공하며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타크마우 수처리시설 프로젝트(캄보디아)를 비롯해 수자원 개발사업(베트남), 수변 정비사업(라오스)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강희웅 금호건설 녹색·인프라사업담당 상무는 “해외 수처리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금호건설은 환경 신기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며 “우리회사의 기술력과 금호건설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돼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